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일상 팁과 노하우

샤워 후 피부 건조 줄이는 방법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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샤워 후 피부 안 당기는 보습 습관


 

샤워하고 나오면 분명 촉촉했는데 조금만 지나도 피부가 다시 당기는 경우 많죠?

특히 건조한 계절이나 에어컨 바람 오래 쐬는 날에는 바디로션이나 보습제를 발라도 금방 건조해집니다.

건조해지는 이유가 샤워 후 관리 방법 차이 때문인 경우도 많습니다.

피부가 촉촉하게 오래가는 방법들 정리해 봤습니다~

 




1. 물기 마르기 전에 바디로션바르기
2. 뜨거운 물 오래 사용하지 않기
3. 수건으로 세게 문지르지 않기
4. 바디워시 과하게 사용하지 않기
5. 건조한 부위는 한 번 더 덧바르기



 

 

 

샤워 후 피부는 수분이 들어간 상태이기도 하지만 동시에 피부 보호막이 약해진 상태이기도 합니다.
이때 관리를 제대로 안 하면 수분이 빠르게 날아가면서 오히려 더 건조해질 수 있는데요.
특히 팔꿈치, 종아리, 발목 같은 부위는 쉽게 하얗게 일어나기도 합니다.

 

<Unsplash, Victoria Aleksandrova>



 

 

물기 마르기 전에 바디로션 바르기

바디로션이나 보습제는 샤워 후 3분 안에 바르라고 많이들 이야기하는데요.

완전히 말라버린 뒤 바르는 것보다 수분이 남아있을 때 발라야 보습 유지에 훨씬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.

피부가 살짝 촉촉한 상태에서 바디로션을 바르는 게 좋습니다~

 

 

 

뜨거운 물 오래 사용하지 않기

뜨거운 물로 오래 샤워하면 피부 자체의 기름막이 쉽게 사라집니다.
샤워 직후에는 촉촉한 느낌이 들어도 조금 지나면 급격히 건조해지는 경우가 많은데요.
가능하면 미지근한 물로 짧게 샤워하는 게 좋습니다~

 

 

 

수건으로 세게 문지르지 않기

샤워 후 수건으로 가볍게 톡톡 눌러서 닦는 느낌으로 물기를 제거하는 게 좋습니다.

물기 닦는다고 수건으로 박박 문지르는 경우 있는데요.
이렇게 하면 피부 자극이 생기고 건조함도 더 심해질 수 있습니다~

 

< Unsplash, the blowup>

 

 

바디워시 과하게 사용하지 않기

향 좋은 바디워시를 많이 쓰면 왠지 기분도 좋고 더 깨끗해지는 느낌이 드는데요.
그런데 과하게 사용하면 피부 보호막까지 같이 씻겨 나갈 수 있습니다.
특히 건성 피부라면 바디워시 사용량이나 마찰을 조금 줄이는 게 좋습니다~

 

 


건조한 부위는 한 번 더 덧바르기

분명히 로션을 다 발랐는데 팔꿈치가 건조해져서 하얗게 되신 적 있으시죠?

팔꿈치, 무릎, 종아리처럼 건조해지기 쉬운 부위는 바디로션을 얇게 한 번 더 덧발라주면
보습 유지가 훨씬 오래갑니다~

 

 

<Unsplash, ian dooley>

 

 

 

 

 


 

 

샤워 후 보습은 비싼 제품보다 타이밍과 습관 영향이 큰 편인데요.
방법만 조금 바꿔도 피부 당김이나 건조함이 많이 줄어드는 느낌이 든답니다.
샤워 후 피부가 금방 건조해진다면 제가 알려드린 방법 한 번 참고해 보세요~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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